배경은 바꾸지 않습니다. 흰 벽 앞에서 찍은 사진을 쓰세요. 사진이 규정에 맞는지는 발급 기관이 심사하며, 이 페이지는 크기와 위치만 맞춥니다.
사진을 규격에 맞추는 방식작동 방식 보기
공식 규격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여권사진 규격 안내(2022년 10월 개정)는 여권사진을 가로 3.5cm, 세로 4.5cm로 정하고,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를 3.2~3.6cm로 정합니다. 정수리는 머리카락을 뺀 머리 맨 윗부분입니다. 배경은 테두리 없는 균일한 흰색이어야 하고, 신청일 전 6개월 안에 찍은 사진이어야 합니다.
온라인 재발급 신청에는 파일을 냅니다. 500KB 이하 JPG입니다. 권장 크기는 가로 413, 세로 531픽셀이고,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 안에서만 올라갑니다. 외국인등록증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안내에 따라 같은 3.5×4.5cm에 얼굴 길이 2.5~3.5cm입니다. 반명함 3×4cm는 이력서나 원서에서 많이 쓰는 크기지만 머리 크기를 정한 공식 안내가 없어서, 이 페이지도 반명함에는 머리 위치 띠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사진을 틀에 맞추는 방법
고른 규격의 비율로 된 틀 아래에 사진이 놓입니다.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끌어 옮기고, 두 손가락을 벌리거나 마우스 휠을 돌려 최대 다섯 배까지 키웁니다. 작은 슬라이더로는 좌우 10도까지 기울기를 바로잡습니다. 방향키도 됩니다. 사진은 가로세로를 늘 같은 비율로 키우므로 얼굴이 늘어나거나 납작해지지 않습니다. 또 틀 전체를 늘 사진이 덮어서 파일에 빈 모서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여권과 외국인등록증 규격에서는 틀 위에 띠 하나와 선 하나가 보입니다. 턱은 선에, 정수리는 띠 안에 오게 맞추면 됩니다. 띠의 높이는 공식 머리 길이의 최소와 최대이고, 공식 안내에는 길이만 있기 때문에 아래 테두리에서 6mm 위라는 선의 위치는 이 페이지가 정했습니다. 틀을 채우려고 사진을 늘려야 할 때는 경고가 나옵니다. 흐린 사진은 반려 사유이기 때문입니다.
받는 파일 두 가지
첫 번째는 사진 파일입니다. 여권과 외국인등록증은 413×531픽셀, 반명함 3×4cm는 354×472픽셀 JPG이고, 여권은 파일이 500KB 이하가 될 때까지 JPG 화질을 한 단계씩 낮춥니다. 파일 머리에는 300dpi를 적어 둡니다. 그래서 워드나 인쇄 창에서 실제 센티미터 크기로 인쇄됩니다.
두 번째는 인화용입니다. 4×6인치(10×15cm) 인화지에 맞춘 300dpi, 1800×1200픽셀 파일에 들어가는 만큼 여러 장을 넣는데, 3.5×4.5cm는 여덟 장, 3×4cm는 아홉 장입니다. 가는 회색 자르는 표시는 흰 틈에만 있고 사진 위에는 없습니다. 사진관이나 인화기에서 보통 4×6 사진으로 뽑은 뒤 표시를 따라 자르면 됩니다.
이 페이지가 하지 않는 일
배경은 바꾸지 않습니다. 얼굴을 찾거나 조명을 고치지도 않으니, 흰 벽 앞에서 고른 빛으로 정면을 보고 찍어 주세요. 외교부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운 사진처럼 편집한 사진은 받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사진을 옮기고, 키우고, 조금 기울이기만 합니다.
통과 여부는 발급 기관이 정합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으로 신청 전에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열고 자르며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도구 페이지와 마찬가지로 파일을 만들 때 어느 도구를 어느 언어로 썼는지 집계 한 건을 보내는데, 사진 내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