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나이 계산기 · 무료

생일은 하나,
나이는 셋.

2023년까지 한국은 나이를 세 가지로 셌고, 지금도 둘은 매일 쓰입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셋 다, 계산 규칙과 함께 나와요.

달력 규칙달력에서 고정된 규칙으로 산출합니다. 누구에게나 같습니다.
왜 한국 사람은 태어난 해를 묻나

말이 나이에 따라 달라져요. 형·누나·오빠·언니냐 동생이냐가 말끝을 정하니, 연 나이 한 번이면 정리됩니다.

2023년부터 「몇 살이에요?」의 답은 만 나이지만, 처음 만나는 자리의 질문은 여전히 「몇 년생이에요?」예요.

사용법

  1. 「생년월일」에 태어난 날을 넣습니다. 19920515처럼 숫자만 쳐도 됩니다.
  2. 다른 날 기준 나이가 궁금하면 「기준일」을 바꿉니다. 처음에는 오늘 날짜가 들어 있습니다.
  3. 「나이 계산」을 누르면 만 나이·연 나이·세는 나이가 한 번에 나옵니다.
  4. 「한국에서는」 탭에서 호칭을, 「나이 이정표」 탭에서 백일·환갑 같은 날짜를 봅니다.

이럴 땐

  • 계산이 안 되면 생년월일이 달력에 있는 날짜인지, 「기준일」보다 앞인지 확인하세요.
  • 어느 나이를 써야 할지 헷갈리면: 계약·서류는 만 나이, 취학·병역·술·담배는 연 나이로 셉니다.

찾던 도구가 아니었나요? 있었으면 하는 도구 알려 주기

도움이 됐나요?

마지막 수정 ·

달력 산수라 누구에게나 같습니다. 근거: 법제처 만 나이 통일(행정기본법·민법, 2023-06-28 시행), 취학 기준 2009학년도 개정(빠른 생일 경계).

이어서 볼 것

자주 묻는 질문

2023년 이후에도 한국 나이를 쓰나요?

2023년 6월 28일부터 법과 서류에서는 만 나이가 기본입니다. 다만 취학·병역·술과 담배 나이는 여전히 연 나이로 세고, 말로는 세는 나이도 아직 들립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셋을 다 보여 줍니다.

세는 나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태어나면 한 살, 새해마다 한 살씩 더합니다. 그래서 연 나이(올해 − 태어난 해)에 1을 더한 값입니다. 만 나이는 실제로 지난 생일의 수입니다.

빠른 년생은 뭔가요?

1·2월생이 한 해 일찍 학교에 들어가 윗해 친구들과 함께 세던 관습입니다. 2003년생부터 없어졌지만(2009학년도부터), 윗세대에서는 아직 자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