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서 양식을 채우는 도구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증명서 내용은 발급하는 회사가 책임지며, 제출처에 따라 정해진 양식을 따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증명서에 들어가는 내용과 만드는 방식작동 방식 보기
재직증명서란
은행·관공서·학교·대사관은 재직증명서를 자주 요구합니다. 그 사람이 언제부터 어떤 일을 하며 이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회사가 적어 주는 문서입니다. 퇴사한 사람에게 같은 내용을 지난 일로 적어 주는 문서는 보통 경력증명서라고 부릅니다.
근로기준법 제39조는 근로자가 퇴직한 뒤라도 사용 기간·업무 종류·지위와 임금 등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용자가 사실대로 적어 즉시 내줘야 하고,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어야 한다고 정합니다. 시행령 제19조에 따라 계속하여 30일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퇴직 후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증명서에 들어가는 항목
인적사항 표(성명·생년월일·소속·직위·재직기간·용도)와 회사 정보 표(회사명·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전화·소재지), 증명 문구, 발급일, 회사명과 대표자, 직인을 찍을 네모 칸이 들어갑니다. 발급번호를 넣으면 맨 위에 인쇄됩니다.
법에서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정하고 있어서 생년월일·소속·직위·전화·소재지는 선택 항목입니다. 비우면 증명서에서 빠집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입력하는 동안 맨 끝 확인 숫자로 오타를 살핍니다. 맞지 않아도 경고만 하고, 적은 그대로 인쇄합니다.
한국어와 영문, 재직과 퇴사
국내 제출용은 한국어, 비자나 해외 기관 제출용은 영문을 고릅니다. 영문 증명서에는 같은 표가 영어로 나옵니다. 날짜는 영어식 월·일·연도 순서로 적힙니다. 입력한 글자는 그대로 인쇄되므로 영문 증명서라면 성명·소속·직위·주소를 영문으로 적어 주세요. 용도 버튼(금융기관·관공서·비자 신청·학교·회사 제출)은 고른 언어의 문구로 인쇄되고, 「직접 입력」은 적은 그대로 나옵니다.
미리보기는 인쇄와 워드 파일을 만드는 코드로 A4 문서를 똑같이 그려 보여 주므로, 화면에서 본 내용이 종이와 파일에도 들어갑니다. 「PDF로 저장 / 인쇄」를 누르면 인쇄 창이 열리고, 프린터를 PDF로 저장으로 고르면 파일로 남습니다. 「워드 .docx」는 브라우저에서 만든 워드 파일을 내려받으며, 워드와 한글에서 열어 고친 뒤 인쇄할 수 있습니다. 직인은 인쇄한 뒤 찍습니다.
손으로 쓸 증명서가 필요하면 「빈 양식 인쇄」나 「빈 양식 .docx」를 누르세요. 위에서 고른 언어와 종류로, 모든 칸이 빈 양식이 나옵니다.
입력한 정보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아서,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다른 도구와 마찬가지로 인쇄하거나 내려받을 때 어떤 도구를 어느 언어로 썼는지만 한 번 집계하며, 증명서 내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양식을 채우는 도구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증명하는 내용은 발급하는 회사가 책임집니다. 제출처가 정해 둔 양식이 있을 수 있으니 제출할 곳에 확인해 주세요.
네.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근로자가 퇴직한 뒤라도 사용 기간·업무 종류·지위 등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용자는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내줘야 하고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어야 합니다. 시행령 제19조에 따라 계속하여 30일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퇴직 후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비자용 영문 재직증명서도 만들 수 있나요?
네. 「증명서 언어」에서 영문을 고르면 같은 항목의 영문 증명서가 나옵니다. 입력한 글자는 그대로 인쇄되니 성명·소속·직위·주소는 영문으로 적어 주세요. 대사관마다 요구 사항이 따로 있을 수 있으니 신청하는 곳에 확인해 주세요.
입력한 내용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증명서는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지고, 입력한 내용은 밖으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인쇄하거나 내려받을 때 어떤 도구를 어느 언어로 썼는지만 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