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기 이름 짓기 · 하나는 무료 · 정한 이름 읽어 보기도 무료

태어나기 전에
정해지는 것

명식에는 태어난 순간이 필요한데, 이름은 그 전에 정합니다. 그런데 사주 네 기둥 중 둘 — 해의 기둥과 대개 달의 기둥 — 은 예정일만으로 이미 정해져 있고, 그 둘이면 아이에게 무슨 기운이 모자랄지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쓰이고 등록도 되는 이름 하나를 그 모자란 기운에 맞춰 무료로 보여 드립니다. 전체 리포트는 다섯이고, 각각 이 아이에게 왜 어울리는지와 어떤 한자로 쓸지가 함께 갑니다. 이름마다 로마자·가타카나 표기가 붙고, 한자마다 일본에서도 등록되는지 표시합니다.

먼저 무료로 봐요가입 없이USD 30 · 한 번 결제

유료 리포트에 들어 있는 것
  • 하나가 아니라 다섯. 그리고 이 아이에게 왜 어울리는지
  • 각각 어떤 한자로 쓸지, 그 글자가 무슨 뜻인지, 원획이 몇인지
  • 이름마다 여권 로마자와 가타카나. 한자는 일본 등록부도 받는 글자면 한·일 공통 표시
  • 2008년 이후 그 이름을 쓰는 아이가 몇 명인지. 교실에 둘이 될지 아닐지
  • 표기마다 사격 네 숫자 — 적어 드리되 길흉은 매기지 않습니다
  • 다섯이 안 맞으면 다른 다섯 한 번 더, 태어난 뒤 재확인은 무료

하나는 무료. 다섯 이름과 각각 왜 어울리는지, 어떤 한자로 쓸지까지 — USD 30, 한 번. 리포트는 이름을 설명하지, 아이를 점치지 않습니다.

김, 남궁 — 한 자나 두 자.
흔한 성을 누르거나 한글로 적어 주세요.
사격 숫자에만 씁니다. 없어도 이름은 나와요.
형제·부모 이름 같은 것. 여럿이면 쉼표로.
한일 가정이라면일본이 받아 주는 한자 수백 자가 한국 목록에는 그 모양으로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 구청은 그걸 봐 주지 않습니다. 凪·冴는 한국에 대응 글자가 아예 없고, 内·伝·団처럼 일상적으로 쓰는 모양은 한국이 정자(內·傳·團)로만 받습니다.

그래서 표기마다 일본 쪽도 그 글자를 그대로 받는지 표시합니다. 양국 목록에 다 있는 글자가 약 2,800자이니, 그중에서 고르면 같은 이름이 양국에 그대로 등록됩니다.

다섯을 고르는 방식
태어난 뒤에아이가 태어나면 실제 날짜와 시각으로 나머지 두 기둥이 정해집니다. 그때 다시 오셔서 온전한 명식으로 여쭤보세요. 돈은 안 듭니다.

여기에 길흉은 없습니다

81수 길흉표는 한 사람에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熊崎健翁의 『姓名の神秘』(1929)와 『熊崎式姓名学大奥義』(1931, 일본 국립국회도서관 인터넷 공개). 그 근거는 통계가 아니라 유명인 사례입니다(岡田 2023). 한국 학계는 어떤 성명학도 검증되지 않았다고 결론냈고(권익기 2019·2023), 81수리가 1940년 창씨개명 때 들어왔다는 것도 논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김만태 2014). 그래서 사격은 계산해서 적기만 하고 길흉은 매기지 않습니다. 아래 출처를 그대로 찾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알아두실 것

출처

  1. 김만태, 「창씨개명 시기에 전파된 일본 성명학(姓名學)의 영향」, 동아시아문화연구 57 (2014)
  2. 권익기, 『한국 성명학의 작명 관련 비판적 연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9)
  3. 권익기, 「주요 성명학의 작명법 비판적 고찰」, 역사와 융합 7(4) (2023)
  4. 권익기, 「한글소리 이름짓기의 비판적 고찰」, 한국학 44(1) (2021)
  5. 岡田誠, 「熊崎式姓名判断の源流」, 人体科学 32(1) (2023)
  6. 熊崎健翁, 『熊崎式姓名学大奥義』 天·地·人之巻, 五聖閣 (1931) — 国立国会図書館デジタルコレクション pid 1104854·1104862·1104872, インターネット公開
  7. 대조한 공개 81수 표 (2026-09-05): sajuabc.com 「성명학 수리 해설」 · kimtaku.com 「81수리이론」 · seimei-handan.com 「画数の意味」
  8. 이재승·김만태, 「한국 성씨한자의 자원오행에 대한 고찰」, 문화와융합 40(3) (2018)
명식 기반명식에서 고정된 규칙으로 산출합니다. 같은 생년월일시는 언제나 같은 결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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