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식 기반명식에서 고정된 규칙으로 산출합니다. 같은 생년월일시는 언제나 같은 결과를 냅니다.태어나기 전에
한국 아기 이름 짓기 · 하나는 무료
태어나기 전에
정해지는 것
명식에는 태어난 순간이 필요한데, 이름은 그 전에 정합니다. 그런데 사주 네 기둥 중 둘 — 해의 기둥과 대개 달의 기둥 — 은 예정일만으로 이미 정해져 있고, 그 둘이면 아이에게 무슨 기운이 모자랄지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쓰이고 등록도 되는 이름 하나를 그 모자란 기운에 맞춰 무료로 보여 드립니다. 전체 리포트는 다섯이고, 각각 이 아이에게 왜 어울리는지와 어떤 한자로 쓸지가 함께 갑니다. 이름마다 로마자·가타카나 표기가 붙고, 한자마다 일본에서도 등록되는지 표시합니다.
다섯을 고르는 방식
- 실제로 쓰인 이름만 씁니다. 후보는 대법원 출생신고 통계(2008년~)에서 옵니다. 글자를 조합해서 이름처럼 보일 때까지 만드는 게 아닙니다.
- 등기소가 받는 글자만 씁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 9,090자를 법원 쪽에서 직접 받아 대조합니다.
- 소리가 흘러야 합니다. 음절 첫소리마다 오행이 있고, 앞이 뒤를 살리는(상생) 이름만 남깁니다. 자음을 어느 오행에 두느냐는 작명 현장에서 널리 쓰는 배속을 따릅니다 — ㅇ·ㅎ은 토, ㅁ·ㅂ·ㅍ은 수, 신경준 『훈민정음운해』 계열입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이 둘을 반대로 두어 유파가 갈립니다.
- 지난 세대의 이름도, 교실에 셋 있을 이름도 아닙니다. 둘 다 같은 연도별 순위에서 읽습니다.
- 이름마다 여권에 쓰는 로마자 표기와 가타카나가 함께 나가고, 한자 표기마다 일본 출생신고도 그 글자를 받는지 표시합니다. 양국 목록에 다 있는 글자가 약 2,800자입니다. 한일 가정에 필요한 답인데, 이걸 말해 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태어난 뒤에아이가 태어나면 실제 날짜와 시각으로 나머지 두 기둥이 정해집니다. 그때 다시 오셔서 온전한 명식으로 여쭤보세요. 돈은 안 듭니다.
여기에 길흉은 없습니다
81수 길흉표는 한 사람에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熊崎健翁의 『姓名の神秘』(1929)와 『熊崎式姓名学大奥義』(1931, 일본 국립국회도서관 인터넷 공개). 그 근거는 통계가 아니라 유명인 사례입니다(岡田 2023). 한국 학계는 어떤 성명학도 검증되지 않았다고 결론냈고(권익기 2019·2023), 81수리가 1940년 창씨개명 때 들어왔다는 것도 논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김만태 2014). 그래서 사격은 계산해서 적기만 하고 길흉은 매기지 않습니다. 아래 출처를 그대로 찾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 김만태, 「창씨개명 시기에 전파된 일본 성명학(姓名學)의 영향」, 동아시아문화연구 57 (2014)
- 권익기, 『한국 성명학의 작명 관련 비판적 연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9)
- 권익기, 「주요 성명학의 작명법 비판적 고찰」, 역사와 융합 7(4) (2023)
- 권익기, 「한글소리 이름짓기의 비판적 고찰」, 한국학 44(1) (2021)
- 岡田誠, 「熊崎式姓名判断の源流」, 人体科学 32(1) (2023)
- 熊崎健翁, 『熊崎式姓名学大奥義』 天·地·人之巻, 五聖閣 (1931) — 国立国会図書館デジタルコレクション pid 1104854·1104862·1104872, インターネット公開
- 대조한 공개 81수 표 (2026-09-05): sajuabc.com 「성명학 수리 해설」 · kimtaku.com 「81수리이론」 · seimei-handan.com 「画数の意味」
- 이재승·김만태, 「한국 성씨한자의 자원오행에 대한 고찰」, 문화와융합 40(3) (2018)